스무살의 프로! / 창의를 최대한 존중하는 전문직업인 양성 / 지식산업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신지식인 양성 / 사회에 헌신하고 이웃에 봉사하는 성실한 인간 양성 / 지역사회와 동참하는 민주시민 양성 / 국제화에 발 맞추어 나갈 수 있는 진취적인 세계인 양성


교조

새천년 주역들을 세계화 시대의 인재로 양성하는 알찬 배움터 '방송,영상계열 특성화 대학'

교조

부엉이(수리부엉이)

교조인 부엉이는 깃털은 진한 갈색에 검정색 세로 줄무늬가 있고, 눈은 붉은색이며, 어두워지면 활동을 시작하여 새벽 해뜰 무렵까지 활동한다. 한국에서는 비교적 드문 텃새이나 전국에 걸쳐 분포한다. 숲보다는 바위가 많은 바위산에 산다. 천연기념물 제324호로 지정되었고, 멸종위기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부엉이의 눈은 앞쪽을 향하여 넓은 시야와 어두운 곳에서도 사물을 볼 수 있는 능력(카메라렌즈), 아주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는 능력(음향컨텐츠제작), 소리 없이 날 수 있는 능력(창의성) 등의 특징이 있다. 이처럼 부엉이가 지닌 능력은 우리대학의 건학이념인 ‘창의적 전문인 양성’을 상징하고 있다.